밤새 고열로 고생했던 아이
일어나자마자
누룽지 한그릇 먹고
병원으로!!
고열이라 바로 검사 진행
전에 검사 후에 엄청 힘들었던 생각에
눈물이 콧물이
흐엉


아플때는 쌍커플이 생겨서 더 잘생겨짐
컨디션 점점 내려가는중
수액 맞는다는 얘기에
안절부절
점프점프
울고불고 난리난리
아무리 설명해도
귀에 뭐가 들리겠냐
얼마나 무서운 시간이였을까

스스로 진정해본다며
키도 재보고
안맞는다며 땡깡도 부리고

착하고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에 이끌려 수액실 입성
설명 해주시는 얘기들으면서도
ㄷ ㄷ ㄷ


결국은 성공!!
너무 잘 놔주신 덕분에
이준둥절
앞으론 잘 맞을수 있다면서
자신감 상승


많이 울었지만
확실히 더 큰 느낌

다크써클 줄줄줄
빨리 낫고 여행가자
사랑해❤️